해외전문가 심층인터뷰

세계 탄소중립 현황, 해외 전문가에게 듣는다

‘탄소중립’과 ‘에너지 안보’라는 양대가치 실현을 위한 새 정책 목표가 발표되며 에너지 관련 국정과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.
이에 엠버(Ember), OECD/NEA 등 해외 에너지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살펴보고
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
인터뷰 1 : 국제 전력부문 현황과 한국의 과제

만프레드 프쉐딕 사진

    데이브 존스 (Dave Jones)

  • (現) 엠버 글로벌 프로그램 팀장 * ‘글로벌 전력 리뷰’ 총책임자
  • (前) E.ON 전력거래 분석관
  • 英 셰필드 대학교 경영·경제학 학사

1부

엠버(Ember)에 물어봤습니다! 세계 탄소중립 달성 현황과 한국의 현주소는?

2부

심층인터뷰-해외 전문가로부터 듣다<독일> 한국NDC,2018년 대비 40%감축 목표는 '여전히 부족 VS 과중한 목표'인가? [독일편]온실가스 감축 심층 인터뷰

인터뷰 2 : 탄소중립 사회와 원자력의 역할

만프레드 프쉐딕 사진

    다이앤 카메론 (Diane Cameron)

  • (現) OECD/NEA 원자력기술개발·경제국 국장
  • (前) 캐나다 천연자원부 원자력국 국장
  • (前) 캐나다 외교통상부 부국장
  • 美 MIT 이학 석사

1부

심층인터뷰-해외 전문가로부터 듣다<독일> 한국NDC,2018년 대비 40%감축 목표는 '여전히 부족 VS 과중한 목표'인가? [독일편]온실가스 감축 심층 인터뷰

2부

심층인터뷰-해외 전문가로부터 듣다<독일> 한국NDC,2018년 대비 40%감축 목표는 '여전히 부족 VS 과중한 목표'인가? [독일편]온실가스 감축 심층 인터뷰